후쿠오카 첫날 저녁에 먹으러 갔던 텐진 호르몬
굉장히 기대했었는데 .. 첫맛이 맛있고 끝으로 갈 수록 느끼함
그래도 먹어볼만 하다
한국인들이 많이 가서 아예 한국 메뉴가 있다
후쿠오카 아뮤 플라자 지하 1층으로 가야하는데 아뮤 플라자가 꽤 크고 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세히 나오지 않아서 찾는데 좀 애를 먹었다
후쿠오카 하카타역에 초코크로와상으로 유명한 '일포노델미뇽'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
줄을 쭉 서있는 곳이라 찾기 쉬울수도 (우리만 못찾은걸수도..)
대창이 오동통하게 기름을 잘 먹금고 있다
너무 느끼할 수 있으니 맥주와 함께 드시길
'후쿠오카 여행일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4일째 후쿠오카 이오토미소 아침 마지막날 공항 주의사항★ (0) | 2018.11.02 |
---|---|
후쿠오카 다자이후, 다자이후 스타벅스 방문기 (0) | 2018.11.02 |
후쿠오카 하카타역 맛집 일포르델 미뇽과 벤또집 (0) | 2018.11.02 |
후쿠오카 쇼핑 상세샷샷샷 (0) | 2018.11.02 |
유후인 고양이의 집 고양이들이 가득~ (0) | 2018.11.02 |